답사와 여행(국내)/전라남도

증도(曾島)

케인스 2010. 9. 21. 22:16

 

 

                           증도(曾島)

  

                   [전라남도 신안군(新安郡) 증도면(曾島面)]

 

 

  

◙   증도(曾島)

 


                                             신안군 증도면  <자료사진>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 1읍 13면 중에서 가장 많은 114개의 섬을 거느린 증도는 6개의 유인도와 108개의 무인도가 주는 풍광이 매우 아름다운 곳으로, 2010년 3월30일 증도대교가 개통되어 교통이 매우 편리해진 곳이다. 총 면적 40.03㎢로 해안선 길이 약 122㎞, 인구 약 2,200명과 가구는 약 1,000여 세대이고 14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증도가는 길  <자료사진>

 

[서해안고속도로 함평분기점 광주 · 무안고속도로방면 우측 방향 → 광주 · 무안간고속도로 북무안 I · C 무안 / 해제 방면 출구(통행료계산) → 24번 국도이용 → 현경 → 해제 → 지도 → 사옥도 지신개선착장 300m 전 좌측 증도 방면 → 증도 대교 → 연도교 이용 → 증도면]

 

                                       네비게이션 이용 시: (사옥도) 지신개선착장

 

증도(曾島)  <자료사진>

 

옛 부터 섬 전체가 물이 귀하다 하여 시리(시루)섬이라 하였으며, 원래 대조리·우전리(羽田里)를 구성하는 대조도(大棗島, 전증도)와 면사무소가 있는 증동리는 별개의 섬(후증도)이었으나 두 섬을 잇는 제방이 축조되고 그 사이에 대규모 염전이 개발되면서 하나의 섬으로 통합되었다. 전증도를 앞시리, 후증도를 전증도 뒤에 있다하여 뒷시리라 부르다가 다시 전증도와 후증도가 하나의 섬으로 연결이 되면서 지금까지 증도라고 불려지게 되었는데, 그 뜻을 살펴보면 증도의 거듭 증(曾)자는 물을 부어도 바닥에 여러 개의 구멍이 뚫려있어 물이 모두 빠져나가 버리는 시루를 빗대어 물이 귀하다는 뜻과 곳곳에 제방이 축조되어 여러 섬들이 합하여 거듭 태어났다는 의미라 한다.

 

   

                                            관광안내도(보물섬 증도이야기)  <자료사진>
 

자연 자원으로는 우전리에 우전해수욕장, 수령 약 300여 년의 팽나무 등이 있으며, 문화 생태자원으로는 태평염전, 해저유물발굴기념비, 짱뚱어다리, 소금박물관, 화도노두(1.2㎞), 한반도해송공원, 갯벌생태전시관, 소금박물관 등이 있다. 매장 문화자원으로는 우전리 갈마섬 정상에 지석묘가 있으며, 거석 문화자원으로는 검산마을 입구에 방액석이 있다.

 

●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Citta slow)

 

치따쓸로(Cittaslow)라고도 하는 슬로시티(Slow City)는 `느리게 살기 미학'을 추구하는 도시를 가리키며 전통보존, 지역민중심, 생태주의 등 느림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커뮤니티를 의미한다. 속도와 생산성만을 강요하는 빠른 사회(Fast City)에서 벗어나 자연·환경·인간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여유 있고 즐겁게 살자는 취지의 슬로시티운동은 1999년10월 이태리의 끼안띠(Chianti)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슬로시티 로고 마크의 상징은 마을을 등에 지고가는 느림의 대명사 작은 달팽이다.

 

2009년 현재 16개국의 111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2007년 12월에 전남 담양군 창평면, 장흥군 유치면, 완도군 청산도, 신안군 증도 등의 4개 지역이 슬로시티(Cittaslw)로 인증받았다. 그리고 2009년 2월 하동군 악양면이 우리나라 5번째의 슬로시티(Cittaslow)로 인증받았다. 신안군 증도면이 세계슬로시티로 지정받은 가장 큰 요인은 갯벌염전이며, 세계가 그 가치를 인정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증도대교(曾島大橋) 

 

 

 

  

                                                    증도대교  

 

증도대교는 2000년 10월 기본설계를 시작하여 2010년 3월30일 신안 사옥도~증도간을 연결하는 증도대교(曾島大橋)가 개통되어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이루게되었다.

 

  

          사옥도(沙玉도) 지신개선착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증도(曾島) 버지선착장

 

증도대교가 건설되기전까지는 사옥도 지신개선착장에서 증도 버지선착장까지 철부선(鐵浮船) 배편이 하루 11회 운행되었다.

 

 

다리 입구에 증도대교를 기념하는 전망공원을 만들어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다도해를 바라볼 수 있도록 쉼터공간을 마련하였으며,『증도대교 상징 조형물』농게를 제작 설치하였다. 

 

                                                         증도대교 쉼터  <자료사진>

 

                                                    증도대교 준공 상징조형물

 

조형물 농게(Fiddler Clab)는 신안군의 1004개섬, 1,734km의 리아스식 해안선과 378㎢의 청정갯벌에 서식하며, 천사의 섬 신안군의 청정이미지와 섬 발전의 바램을 상징합니다.

신안 천일염은 전통적인 친환경 생산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증도(曾島)는 신안천일염의 주요 산지로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우시티(Slow City)로 지정 받은 곳입니다.

섬 섬 섬은 인류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해양생태의 보고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유(思惟)의 공간입니다.

천사의 섬 신안군에서는 증도를 "친환경 농업의 섬", "자전거의 섬",  "별빛을 볼 수 있는(Dark Sky) 섬", 담배연기가 없는 "금연의 섬", "자동차 없는 섬"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슬로우시티(Slow City) 증도에서 "자연에 대한 인간의 기다림"을 , "자연과 인간의 조화롭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가져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10. 3. 30 천사의 섬 신안군

 

                                            광암(廣岩)나룻터 부근에서 본 증도대교

 

                                                 염전전망대에서 바라본 증도대교

 

  

 

  방축리 지역

 

 

 

                

 

  

방축리(防築里)는 예전에 마을에 큰 방죽이 있어 방죽끼미라 부르다가 이후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섬이 많다 하여 방축리라 하였으며,1698년 면성박씨 박태수가 이주해와 마을이 형성되었다. 방축리는 방축(防築), 오산(鰲山), 염산(簾山), 검산(劒山)을 합하여 방축리라 한다.

 

 

 신안해저유물매장해역과 기념비

 

 

신안해저유물매장해역과 기념비

 

 

신안해저유물 매장해역(新安海底遺物埋葬海域)

  

                                                                       지정번호;  사적 제274호 
                                                                                         소재지;  증도면 방축리 해역 (반경2km)

 

                                                                                       <자료사진>

이곳은 1975년 고기잡이중에 도자기가 그물에 걸려 나와 알려지게 된 유적이다. 증도면 방축리에서 서북방향으로 2,750m지점의 바다 속에서 중국 원나라 때 (14세기경) 제작된 청자를 비롯한 대외 무역용 유물들이 다량으로 발굴되었다.

 

 

신안해저유물발굴 

 

 

신안 해저발굴 기간 : 1976~1984년
위치 : 전남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앞바다
유물 : 200톤급 중국 무역선 1척
시대 : 14세기 초
배의 규모 : 길이 34m, 폭 11m, 선체 깊이 3.7m

   

                                                             <자료사진>

 

이 곳에 대한 해저 발굴조사는 1976년 10월부터 1984년 9월까지 9년간에 걸쳐 모두 11차례 실시되었다.

 

 

신안해저유물

 

 

              

                         각종 도자기                                               중국도자기

 

              

           고려청자                          동전                                      금속유물

 

                                                                  <자료사진>

 

조사를 통해 침몰된 배의 조각 445편을 비롯하여 도자기 20,661점, 금속제품 729점, 돌로 만든 제품 43점, 자주빛 자작 향나무(紫檀木) 1,017개, 동전 28톤18kg, 기타 574점 등 총 23,024점이 출토되었다.  

 

              
                                     다양한 기호가 표시된 자단목(紫檀木)  <자료사진>

 

이 조사로 13~14세기의 남송(南宋)에서 원대(元代)에 걸친 각종 도자기 연구에 대하여 새로운 자료를 제공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맷돌(신안 해저, 중국 14세기)  <자료사진>

 

이러한 유물들 이외에도 약품. 일용품 등을 비롯하여 맷돌에서 바둑판에 이르기까지 당시 배에서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이는 생활용품들도 발굴되어 세계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신안선(新安船)

  

 

 700여년전 신안 앞바다에 침몰한 신안선  <자료사진>

 

발굴조사는 고대 동양의 원양 항해선박인 무역선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주기도 하였다. 한편 침몰된 무역선은 발견지역의 이름을 따 '신안선'이라 부르고 있다.        

                        

  <자료사진>

 

                                                                                                                                     <자료사진>

1323년 여름, 신안선은 당시 중국의 무역항 경원(慶元, 현재의 닝보/寧波,영파)에서 수만점의 무역품을 싣고 일본을 향해 출항하였다. 최종목적지는 일본 교토(京都)에 있는 사찰 동복사(東福寺)였다.  

 
출항지가 쓰여진 청동 저울추 목적지가 쓰여진 목패  <자료사진>
서남계절풍을 이용해 고려해역을 지나는 국제 교역항로인 남로(南路)를 따라 항해하였으나 항해 중 태풍을 만나 우리나라 서남해안을 표류하다가 침몰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안선의 항로  <자료사진>

 

14세기 우리나라는 고려왕조, 중국은 원(元)왕조, 일본은 가마쿠라막부시대로서 활발한 교역이 이뤄지는 시대였으며, 유물 분석결과 신안선에 승선한 사람들은 중국인 선원과 일본인 무역품 주인 또는 그 대리인 등으로 추정된다.

 

 

신안 해저유물 발굴 기념비(新安海底遺物發掘記念碑)

 

 

                       신안 해저유물 발굴 기념비(新安海底遺物發掘記念碑)  <자료사진>

 

신안 앞 바다에서는 약 700년 전의 국보급 유물들을 약 9년 동안 바다에서 발굴하여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그러한 사연들이 얽혀 있는 증도를 보물섬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자료사진>

여기에서 인양한 주요 유물은 법에 의해 국립 중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목포에 있는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을 비롯하여 몇 개의 박물관에 2류급 유물이 순회전시 명목으로 전시되고 있다.                    

 

                                                          <자료사진>

 

이곳에서 서북방 2,750m지점(동경 126도5분6초, 북위 35도1분15초) 바다 밑에서 중국 원나라시대의 많은 유물이 발굴 인양되었다. 이 해저발굴은 1976년 1월 어부가 그물에 걸려나온 도자기를 신고함으로 인하여 시작되었다. 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은 발굴단을 조직하여 해군의 심해 잠수사가 유물을 인양하였다. 발굴기간은 1976년부터 1984년까지 9개년간 계속되었다. 인양된 유물은 도자기 20,661점, 금속제품 729점, 석제품 43점, 동전류 28톤18g, 자단목 1,017개, 기타574점과  침몰한 선체였다. 이 발굴은 세계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집중하여 한국, 홍콩, 일본에서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그 성과는 중국 도자사의 천년을 재정리하게 하고  한국, 중국, 일본의 교역사 연구에 새로운 자료를 제공하였으며 고대무역선의 실체를 알게되어 이는 동양문화사 연구에 길이 빛날 업적으로 남았다.  수백년 해저에 잠든 문화사의 보고를 알려준 어부의 갸륵한 마음과 파도와 해풍에 시달리면서 발굴에 참여한 해군심해잠수사들의 그 정성과 노고를 잊을 수 없다. 우리는 오늘 세계 해저 발굴사에 빛나는 신안 해저의 그 자리를 길이 잊지않기 위하여 빗돌에 새겨 그 날의 일을 오래도록 전하게 한다.   <기념비문에서..>

 

 

보물섬전망대

 

 

 

                                                           보물섬전망대  <자료사진>

 

              보물선 발굴해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지역에 전망대가 세워져 있다.

 

 

신안 해저유물 발굴 기념비 주위 풍경

 

 

 3도섬

 

유적지 인근에는 점점이 떠 있는 바위섬들이 운치를 더하고 있어 신안군에서 해넘이 행사를 증도에서 최초로 개최했던 바와 같이 때때로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낙조가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다.

 

 

           기념비 아래에는 바위굴이 3개 있고, 이곳에서는 갯바위 낚시를 즐기는 곳이기도 하다.

 

 

카페 트레져 아일랜드(Treasure Island) 

 

                                           카페 '트레져 아일랜드'

 

신안군 증도면 주민이 7억원의 사비를 들여 신안 앞바다 송·원대 보물선 발굴해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방축리에 보물선의 형태를 살린 이색 카페 ‘700년 전의 약속’을 만들었다.

 

모형 유물 전시  <자료사진>

 

카페 1층에는 쉼터와 카페 등 음식점이 갖춰져 있고, 2층에는 1976년부터 84년까지 건져 올린 청자화병과 백자화병, 주전자 등 170 여점의 모형 유물이 전시되고있다.  

 

                                     

                                                               일명 배카페

 

주변에는 울릉도 향나무와 대형 배롱나무 등 각종 정원수 150점과 연못이 조성되어있고, 약 80m의 데크교량으로 도로에서 선박 형태의 카페까지 연결되어있다. 

 

 

방액석(防厄石)

 

 

임신 원월(壬申 元月), 촌중 방액석(村中防厄石)

 

해저유물발굴기념비가 있는 검산(劍山)마을에는 마을 입구에 촌중 방액석(村中防厄石)이 남아 있다.

 

                                                             방액석(防厄石)

 

병자호란(1636년)때 역병(돌림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병이 나돌자 임신년 원월(1692년 1월) 스님의 의견에 따라 마을 초입에 액운을 막아주는 입석을 설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검산(劍山)마을과 방액석(防厄石)

 

산의 형세가 칼 형국을 이루고 있어 도덕도(道德島)에 많았던 해적이나 도둑들을 막아낼 수 있었다 하여 검산(劍山)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만들 독살[石防簾]

 

 

 

증도의 독살 원형이 잘 남아있는 곳은 방축리 검산마을에 해당한다. 주민들은 '만들'이라고 부르는데, 다양한 물고기들이 많이 잡힌다고 해서 가득찰 만(滿)자를 써서 붙여진 이름이다.

 

                                           만들 독살  <자료사진>

 

독살은 해안에 돌을 쌓아 밀물이 되면 고기가 같이 들어왔다가 썰물이 되면 물이 빠지면서 돌담에 남는 고기를 잡는 전통적인 고기잡이 방법이다. 돌로 담을 쌓기 때문에 한자어로 '석방렴(石防簾)'이라고 부르고 서해안 지역에서는 독살 외에 ‘독장’, ‘쑤기담’이라고도 부르고 제주도에서는 ‘원담’이라 부른다.

 

                                            

                                                              만들 독살 체험  <자료사진>

 

증도의 만들 독살은 그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관광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법은 밀물 때 들어온 물고기가 돌담에 갇혀 썰물 때 빠져나가지 못하고 얕은 물에 놀게 되면 '뜰망'(족바지)으로 떠서 잡는 것이다. 주로 숭어, 전어, 새우, 멸치 등 연안의 작은 물고기를 잡는다.  

  

                          증도대교 입구에서본 사옥도(沙玉島) 독살

 

설치장소는 해안 지형이 굴곡지며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썰물 때 돌담 안에 물이 약간 남아 있어야 좋다. 담은 밑 부분에 큰 돌로 세줄 정도 쌓고 점점 위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며 작은 돌을 쌓는다. 깊은 곳의 높이는 사람 가슴에서 키 정도로 육안으로 갈수록 낮아지며, 돌담의 형태는 타원형이나 기역자 모양을 한다. 근래에는 물고기가 잡히지 않고 보수 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점점 훼손되어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제주도와 최대 밀집지역인 태안반도에 100여개가 남아있다.

 

 

해변일주로

 

 

               

                                                        해변일주로(방축리)

 

송, 원대 해저유물발굴기념비가 있는 곳에서 시작하여 방축리 뒤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약 3km의 드라이브 코스로 일명 해안일주로에는 해송, 동굴, 음 바위, 초분, 하트 모양의 해수욕장, 대형 새, 삼지창 소나무, 대형 바다호수를 연상케 하는 도덕도 인근 바다 등의 볼거리가 많이 숨겨져 있는 보물섬 속의 또다른 보물이 간직된 곳이라 할 수 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곳곳의 크고 작은 섬들 (왼쪽: 호감섬, 오른쪽: 대섬)

 

 

이곳 해역에는 농어, 민어, 병어, 숭어 등 황금 어장터로, 대규모의 파시(목넹기:항월포)가 형성되던 곳이다.

 

초분(草墳) 모형  <자료사진>

 

항월포와 목넹기 사이 해안도로에 있으며, 초분(草墳)이란 입관 후 출상한 뒤 관을 땅이나 평상 위에 놓고 이엉으로 덮어서 1~3년 동안 그대로 두었다가 시신이 탈육(脫肉)되고 나면 뼈만 간추려 일반 장례와 동일하게 묘에 이장하는 장례법을 일컫는다. 해마다 명절이나 기일에는 그 앞에서 간단한 제사를 지내며, 초분의 이엉은 해마다 새것으로 바꿔준다.

 

                                                          하트 모양의 해안가

 

                                                         하트 모양의 해수욕장

 

                                                              삼지창 소나무

 

해안 일주로의 이정표

 

해안 일주 도로에는 비포장 구간이 남아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리 위험하진 않다. 그러나 양쪽으로 차가 지나갈 수 없는 좁은 길이 대부분이기에 전방을 잘 살펴 조심운전해야 한다.

 

 

썰물 때 건너가는 갯바위에는 고기가 잘 잡히는 낚시터가 있어서 낚시 애호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방축리 해안 마을

 

방축리 아낙네

 

 

 

  증동리 지역

 

 

 

                

 

옛부터 증동리(曾東里)는 물이 적은 곳이라 하여 시리섬 또는 전증도(前曾島) 위쪽에 있다하여 후증도(後曾島) 또는 뒷시리라 부르다가 1902년에 증동리라 개칭하였으며, 1628년에 전주이씨 이태욱이 지도(智島) 오산에서 이주해 온 이후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증동리는 증동(曾東), 증북(曾北), 구분포[曲浦], 증서(曾西), 곡도(麯島), 광암(廣암)을 합하여 증동리라 한다.

 

 

상정봉(上程峰)

 

 

증도면사무소 옆으로 난 상정봉 등산로 입구로부터 능선을 따라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는 등산로를 약15분 정도 오르면 상정봉(上程峰) 정상인  전망대(공사중)를 만난다. 상정봉에서 바라보는 증도의 이곳저곳은 매우 아름답다.

 

                                            증도면사무소 옆으로 상정봉 등산로 입구

 

                                            면사무소 뒤쪽의 호국유공자 충혼탑

 

                                                 충혼의 횃불

 

이 곳은 민족수난의 6.25전쟁의 교훈을 되살리고 이고장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호국정신을 선양하며 전후세데들에게 자유평화의 소중함과 국가안보의 호국정신을 고취하고자 현충시설로 건립하였습니다.

조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헌신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운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선양하고자 매년 현충일 추념행살르 이곳에서 거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아주신 분들께서는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여 주시고 호국보훈의 마음과 선진 군민의식으로 주변 청결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도면>

 

 

                                                               등산로안내도

 

                                                                    등산로

 

                                                  상정봉(산정봉) 정상 이정표

 

증도면에서는 '상정봉'인지 '산정봉'인지 지명 통일 작업부터 하셔야 할듯. 원 헷갈려서.. 또한 비록 높이는 얕지만 증도의 상징성을 나타내기 위한 방편으로 이정표 대신 정상석을 세우면 어떨지..

 

             

                                      산불감시초소인가요? 없으면 더 좋을덴데..

  

                                                  한반도 모양의 해송숲 조망(眺望)

 

                                                    우전리해수욕장 뒤 해송숲

 

                             조망(眺望) 우전리해수욕장의 긴 모래사장과 엘도라도리조트 

 

                                          짱둥어 해수욕장의 짚파라솔이 있는 해변

 

                                                   만조 때 의 갯벌습지보호구역

 

                                                         조망(眺望) 태평염전

 

                                                       조망(眺望) 증동리 마을

 

                                                       조망(眺望) 증동리 들판

 

                                                         조망(眺望) 오산해안

 

                                               상정봉 정상에는 전망대 공사 중

 

                                                 조망(眺望) 상수원과 염산 들녘

 

                                                       조망(眺望) 짱둥어다리

 

                                                       조망(眺望) 증동리 들녘

 

                                         하산길에서 만난 코스모스와  증동리 마을

 

 

  

문준경 전도사 순교지(文俊卿 傳道師 殉敎地)

 

 

 

                                             문준경 전도사 순교지


솔무등 공원길에 고(故) 문준경(文俊卿)전도사 여성순교지가 있다. 섬 지역 기독교 복음전파의 역사와 순교 현장을 보여주는 장소이다.

 

     

                                        문준경(文俊卿)전도사 순교지

 

문준경 전도사님은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에서 21개 섬들을 순회하며 곳곳에 기도처를 마련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진리교회, 증동리교회, 대초리교회 등 여러 섬에 교회를 세워 오늘날 기독교를 대표하는 수 많은 목회자들 김준곤, 이만신, 정태기, 이만성, 이봉성목사 등 약 100여 명을 배출하였으며, 이후 증도에는 각 마을마다 교회가 있고 기독교인들이 90% 이상인 섬이 되었다.

 

                                                  고(故) 문준경(文俊卿)전도사  <자료사진>

 

1950년 10월5일 새벽, 증동리 앞 백사장 이곳에서 공산당의 곤봉과 총탄에 60세의 일기로 순교하셨다.

 

 

   

              1950년 처음 세웠던 순교비  <자료사진>              2005년 2월에 세운 순교비

 

       증동리교회 뒷산에 있던 묘를 2005년 2월 이곳으로 이장하고 순교지를 새롭게 조성하였다. 

 

증동리교회

 

                    1933년 9월 문준경전도사에 의해 증도 최초로 세워진 증동리교회  <자료사진>

 

  

솔무등공원(松無等公園)

 

  

솔무등공원(산책로입구)

 

                                            솔무등공원(松無等公園)

 

모래 언덕에 소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섬지역의 초분이 많이 있었으나 해변로가 나면서 모두 없어졌다.

 

                                           6.25 참전 유공자 기념비

 

화려한 금수강산 대한민국의 서해 최남단 보물섬 해변의 서쪽에 위치한 고향 신안군 증도면에서 배달민족의 후예로 태어난 우리 노병들은 1950년 6월25일 북한공산군의 기습 남침으로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임들은 조국 수호를 위해 꽃다운 청춘을 몸바쳐 한국전 사상 가장 치열했던 낙동강전투, 백마고지, 김일성고지, 가칠봉 피의능선, 88고지, 94고지전투, 도솔단전투, 백함산전투, 지리산 공비토벌, 철의 삼각지 전투 등 동부 전선에서 중부전선, 서부전선의 고지와 능선에선  피아의 포격으로 인해 초목 한그루 없고 피로 얼룩진 전우의 부상자를 등에 업고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뺏고 빼앗기는 기나긴 3년 세월의 전쟁터에서 수십만의 전사자와 전상자를 내면서 하루가 멀다하게 포구가 쏟아진 전쟁은 날이 새면 우리 고지, 밤이면 인민군고지 전선 장병은 휴전 찬동하고 후방에서 휴전반대 시위행열로 들끓었지요. 그러나 유엔이 1953년 7월27일 밤12시 휴전이 되어 오늘의 찬란하고 빛나는 위대한 조국을 보라 이 겨레와 조국에 몸 바친 노병들이 있었기에 자자손손 대대로 병영의 길을 계승케 하였나니 임들의 애국 충절을 이 돌에 새기노라.          2006년 5월10일 

 

                                                       공원의 배롱나무

 

                                          공원 내의 쉼터(솔무등쉼터)

  

 

갯벌습지보호지역

 

 

                                        갯벌습지보호지역위치  <자료사진>

 

                                               갯벌습지보호지역

 

           2010년 1월 전남 신안 증도갯벌 31.3㎢(약 950만평)가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다.

 

 

대형저서동물()이 100종 이상 출현하는 등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지난해 5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증도갯벌은 모래해변, 자연형 절벽해안선, 해안가 소나무숲, 염전, 염생식물 군락지 등 다양한 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우수한 해양경관을 자랑한다.

 

 

 

앞으로 람사르습지[Ramsar wetlands]로도 등록할 계획이므로, 장기적으로 주변의 관광개발사업과도 연계가 될 예정이다. 람사르협회에서는 '물새 서식지로서 중요한 습지보호에 관한 협약'인 람사르 협약에 따라 독특한 생물지리학적 특정을 가진 곳이나 희귀동식물종의 서식지, 또는 물새 서식지로서의 중요성을 가진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람사르습지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짱둥어다리

 

 

   

  

                                                                짱뚱어다리

 

증도면 소재지와 우전해수욕장을 잇는 썰물 때 드러나는 60만평의 갯벌 바다위에 국내 최초로 건설한 길이 472m의 철재 및 목재로 만들어진 다리다.

 

     

                                       짱둥어다리(길이 470m, 폭 2.0m)

 

짱둥어는 살아 숨쉬는 청정 갯벌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 이 곳 증도면 증동리와 대초리 일대 청정 갯벌에는 짱둥어를 비롯해 수많은 어패류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특히 스태미너 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진 짱둥어가 매우 많은 곳이며, 다리의 교각을 짱둥어가 뛰어가는 형상으로 만들어서 "짱둥어다리"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안내판에서..>

 

 

 

국내 짱뚱어 최대 서식지에 걸맞게 짱뚱어를 형상화 하여 짱뚱어가 엎드려 있는 모양으로 건설하였다.

 

  

 

짱뚱어, 칠게, 붉은발 농게, 흰발 농게 등을 다리위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고, 들물때는 바다위의 다리가 되며, 썰물때는 갯벌이 드러나 모시조개(가무락), 가리맛조개, 갯고둥 등 다 종류의 조게류도 서식하는 곳으로 갯벌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짱둥어다리 갯벌체험  <자료사진>

 

 

다리를 배경으로 하는 낙조가 장관이며, 밤에는 조명이 켜지고 모기가 없어 환상적인 일몰과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짱둥어의 지느러미 부분을 상징하는 듯.

 

                           

 

                                                   붉은발 농게

 

                                                   짱둥어서식지 

  

 

                                                       짱둥어와 칠게  <자료사진>

 

                                                  순비기 전시관

 

순비기전시관은 짱둥어다리 입구 바로 옆에 있다. 순비기나무는 바닷가 모래땅에서 넝쿨을 뻗으며 자라는 향이 좋은 허브식물로서 순비기 실크스카프, 베개, 향주머니 등을 상품화하여 판매하고 있을 정도로 증도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식물이다. 미역, 다시마 등의 농수 특산물도 판매하고 있다.

 

                                                          순비기나무  <자료사진> 

 

 

 

 

  우전리 지역

 

 

 

            

 

우전리(羽田里)는 기러기떼가 한 겨울을 지내고 간다 하여 '깃밭'이라 부르다가 이후에 우전이라 개칭 하였으며, 한양조씨 조도흥이 지도(智島) 태천에서 최초로 입도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

 

 

우전(羽田)해수욕장

 

 

우전해수욕장  <자료사진> 

 

백사장 길이 4km, 너비 100m의 우전해수욕장은 짱뚱어다리부터 시작하여 엘도라도리조트까지 약 50분 거리의 미로같은 숲속길들이 산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지는 은빛 모래사장, 울창한 송림 등 야영하기 적합하며 천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증도의 명소이다.   

 

 우전해수욕장과 해송숲

 

우전해수욕장의 푸르고 울창한 해송군락지는 지금으로 부터 약 50여 년 전 해풍을 막기 위해 증도 주민들이 추가로 소나무를 심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우리나라 지도 모습을 빼어 닮았다 해서 한반도해송공원이라고 불리어져 오고 있다.

 

                                                         해송숲 산책로  <자료사진> 

 

      

 

해수욕장 앞에 울릉도를 연상케 하는 면섬은 베옷을 만들어 입는 목화송이가 많이 핀다 해서 면섬이고, 독도를 연상하는 쥐 섬은 쥐가 물을 마시는 모습이어서 쥐 섬이며, 저 멀리 아스라이 하늘까지 맞닿은 수평선에 걸쳐 한 폭의 그림처럼 맑은 날만 보이는 섬 무리를 일명 칠 섬 이라고 부른다.

  

 

 서남쪽에 아름드리 해송으로 어우러진 은빛 모래가 아름다운 천혜의 백사장 명사십리 우전해수욕장 

 

                                                모래사장 옆의 순비기나무 군락지

 

                                                          바닷가 순비기나무

 

우전해수욕장 주변에는 유명한 염생식물로 우리나라 허브식물이라 불리우는 순비기나무가 바닷가에 퍼져있는데 뿌리가 모래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 때문에 순비기란 이름이 붙었다.

 

                                                                                                              <자료사진>

증도의 순비기 천연염색연구회 에서는 천연 염색을 한 실크스카프, 베게, 향낭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있다.

 

                                         우전해수욕장의 순비기꽃 

 

순비기나무는 햇볕이 강한 바닷가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이며, 여름에 보랏빛 꽃이 피어서 가을에 지름 5~7mm쯤 되는 둥근 열매가 까맣게 익는다. 이 열매를 만형자(蔓荊子)라고 하는데, 옛날부터 머리를 맑게 하고 두통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좋은 약초로 이름이 높다. 안질 및 귓병 치료에도 사용한다.  

  

                                                    해수욕장 앞의 면섬과 쥐섬

 

해수욕장 뒤의 전장포 아리랑 시비(詩碑) 

 

전장포 아리랑 <시인 곽재구>

 

아리랑 전장포 앞바다에
웬 눈물방울 이리 많은지
각이도 송이도 지나 안마도 가면서
반짝이는 반짝이는 우리나라 눈물 보았네
보았네 보았네 우리나라 사랑 보았네
재원도 부남도 지나 낙월도 흐르면서
한 오천녕 떠 밀려 이 바다에 쫓기운
자그맣고 슬픈 우리나라 사랑들 보았네
꼬막껍질 속 누운 초록 하늘
못나고 뒤엉킨 보리밭길 보았네
보았네 보았네 멸치 덤장 산마이 그물 너머
바람만 불어도 징징 울음 나고
손가락만 스쳐도 울음이 배어나올
서러운 우리나라 앉은뱅이 섬들 보았네
아리랑 전장포 앞바다에
웬 설움 이리 많은지
아리랑 아리랑 나리꽃 꺽어 섬그늘에 띄우면서

 

백(대)합조개 서식지

 

                해수욕장 우측 백사장 앞에는 100가지 무늬라는 백(대)합조개 서식지가 있다.

 

 

                                                     종려나무와 몽골텐트  <자료사진>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짚파라솔

 

                                                    짚파라솔을 닮은 섬(벼락섬?)

 

                                                        해수욕장 끝편의 갯벌

 

우전해수욕장 옆의 갯벌은 입자가 미세하고, 비누처럼 부드럽고, 미끄럽고, 단단하여 우수한 게르마늄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 된 건강과 피부 미용에 아주 좋은 머드용 천연 갯벌이다.

 

 

엘도라도리조트

 

 

 

                                                    엘도라도리조트 전경  <자료사진>

 

                                                 엘도라도리조트 

 

 

신안에서 최초로 건설된 별장형 해양 휴양 시설 해수찜, 노천탕, 전통 불한증막, 한식당, 이탈리안 레스토랑, 노래방, PC방, 해양레저스포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스카이 가든

 

                                                                리조트 해변

 

 오징어바위(오적암/烏賊岩)

 

리조트 아래 오징어바위(오적암)에는 봄에 송어배가 정박하는 곳으로, 이곳 우전리 일대 갯벌생태전시관 주차장 인근에서 매년 봄(6월 초순 경) 먹거리 축제로 신안군 축제중 가장 오래된 축제인 송어축제를 개최한다.  

 

                                                                                                                                    <자료사진>

이어 남쪽 자은면 방향에 3개의 작은 해수욕장이 연결되어 있고, 주변에 작은 섬들이 어우러져 있으며, 기암괴석의 갯바위가 절경이고, 이곳 갯바위에서 바다낚시를 많이들 즐기는 곳이다.

 

 

갯벌생태전시관

 

 

갯벌생태전시관

 

갯벌을 이해할 수 있는 산 교육장으로 갯벌의 생성과 변화, 자연정화능력 그리고 생물의 신기한 생활환경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관람시간: 평일/토,일요일/공휴일 : 오전9시~오후5시
                         휴관일: 월요일

 

                                                  갯벌생태전시관투시도  <자료사진>


갯벌생태전시관은 대지 1만 2142평, 연면적 1246평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생동하는 갯벌', '갯벌 세계로의 여행', '아름답고 풍요로운 갯벌' 등으로 소개하는 영상실이 마련되어있다. 2층에는 갯벌체험 학습장, 갯벌 교육자료실, 상품전시실, 정보검색실, 갯벌전망대 등이, 3층에는 연구실과 회의실이 있다.

 

                                                             전시실  <자료사진>

 

                                                                                  전시실  <자료사진>

 

                                                           체험학습실  <자료사진>

                  

갯벌은 자연을 정화시키고 수많은 생명을 키워주는 미생물들에서 부터 먹이 사슬이 형성되는 곳으로, 비료를 주거나 씨를 뿌리지 않아도 언제든지 넉넉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주어, 증도 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득원으로 자리 잡았다.

 

 

우전마을 팽나무(노거수/老巨樹)

 

 

 

 

 

                                                                    팽나무

    보호수지정: 1982년 12월3일
    수령: 300년
    나무높이: 12m
    나무둘레: 4.3m

 

                                                                                                              <자료사진>

우전리의 노거수(老巨樹)인 팽나무아래는 주민들의 쉼터다. 한편 마을의 평안과 풍요 등을 기원하기 위해 음력 정월 보름날 당제(堂祭)를 지내는 곳이기에 '당나무" 또는  '당산나무'라고도 불린다. 

 

                                                           당산나무[堂山木]


우전마을 뒷산 서북쪽의 산등성이에 있는 원형석축의 제당에서의 음력 정월 보름날 상당제[당할아버지]를 마치면 이곳에서 하당제[당할머니]를 지내는데, 하당제는 당할머니에게 메 한그릇과 나물 한가지만 진설하고 제주가 재배하는 간단한 절차이다.  

 

 

갈마섬 고인돌(葛麻島 古人所) 

 

 

갈마섬 고인돌  <자료사진>

 

갈마도 정상에 고인돌[지석묘(支石墓)] 1기가 자연석과 함께 위치하고 있는데 상석은 북쪽부분이 약간 파손되어 있으며 하부에는 패각류들이 보이는데 패총 위에다 지석묘를 축조한 것 같다. 상석의 크기는 장축 510㎝, 단축 220㎝, 두께 130㎝이며 장축방향은 남북방향이고, 형태는 장방형으로 지석은 보이지 않는다.

 

 

갈마섬 패총(葛麻島 貝塚)   

  

 

                                                         갈마섬 패총  <자료사진>

 

갈마도는 한양조씨선산으로 패총은 이 섬의 동남쪽에 위치하며 동쪽 패인곳과 섬 정상에까지 패각층이 노출되어 있는데 숲이 우거져 규모는 알 수가 없다. 비교적 패각층이 잘 노출되어 있는 곳은 남쪽 암반층 위로 길이 5m, 두께 50∼70cm 정도이다. 수습된 토기의 성격으로 보아 철기시대 유적에 속한다.

 

 

 

  대초리 지역

 

 

 

                 

 

대초리(大棗里)는 예전에 후증도 앞에 마을이 있다하여 앞실이라 불렀다. 이후 마을에 대추나무가 많이 자란다 하여 대치동이라 부르다가 이후 대초리라 개칭 하였으며,1688년에 전주이씨 이익복이 지도(智島)에서 이주해 와 마을이 형성되었다. 대초리는 대초(大棗), 덕정(德鼎), 돌마지, 화도(花島), 등선(登仙), 버지(所地), 장고(長庫), 사동(寺洞)을 합하여 대초리라 하였다.

 

 

태평염전(太平鹽田)

 

 

    

                                           태평염전과 석조(石造)소금창고 <자료사진>

 

                                                                         구분:  국가지정문화재 
                                                                         지정번호:  등록문화재 제360호, 361호
                                                                         소재지:  증도면 증동리 1931외
                                                                         시대:  1950년대 
                                                                         지정년월일:  2007.11.22 

 

태평염전은 단일염전으로 국내최대규모(300여만㎡)를 자랑하는 곳으로 2007년 석조소금창고와 함께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염전

 

 

                                                              태평염전 입구

 

 

                                                         태평염전(太平鹽田)

 

    국내 단일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약 140만평 규모의 염전지대 태평염전이 광할하게 펼쳐져 있다.

 

 

2007년에는 근대문화유산으로 2009년에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록되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란 인류의 소중한 유산이 인간의 부주의로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제정한 제도이다.

 

서쪽 제방

 

 동쪽 제방

 

우리나라 천일염의 6%(1만6천톤)를 생산하는 태평염전은 1953년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정착시키기 위해 물이 빠지면 징검다리로 건너다니던 전증도와 후증도 사이의 갯벌에 둑을 쌓고 염전을 만들었다.

 

   

태평염전은 국내에서 가장 좋다는 갯벌[소련위성의 촬영으로 게르마늄 성분이 다량 함유된 사실이 밝혀짐]의 효염 덕분에 국산 천일염의 탁월한 명성을 아직까지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간 약 1만 5천 톤 ~ 1만 6천 톤의 질 좋은 미네랄(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이 풍부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태평염생식물원

 

 

태평염생식물원

 

태평염전에 위치한 태평염생식물원은 2007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 유일의 염생식물원 단지를 조성하여, 갯벌 염전지역에 생육 가능한 내염성 자원식물(염생식물)을 보존, 복원, 개발함으로서 내염성 약용식물, 채소류, 원예종, 과실수 등을 재배, 생산, 육종 등과 같은 연구개발사업을 통하여 국내,외에 분포하는 염생식물을 자원화, 상품화, 산업화할 수 있는 기초시설을 조성하고자 한다.   <안내판에서..>

 

                                            태평염생식물원 (면적: 108,699m2)

 

* 1953년부터 보존된 국내 유일한 자연 염전습지입니다.
* 염전습지는 여름철 염전 침수방지와 바닷물 정화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 태평염전습지는 세계 최고의 천일염을 생산하기 위한 자연 문화유산입니다.

 

         


* 염전에서 생성된 풍부한 무기 영양분과 천연 미네랄이 퇴적된 습지입니다.
* 염전습지의 보존을 위하여 나주대학 한약자원개발연구소와 공동으로 환경요인 염생식물의

   천이과정, 약초성분을 장기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안내판에서..>

 

                                                                습지와 수로

 

                                                                    함초 밭

 

태평염전 염생식물 단지에서는 세계적으로 갯벌에 많지 않는 신비의 약초 함초를 직접 재배하여 여러 가지 기능성 소금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함초(퉁퉁마디)  <자료사진>

 

갯벌의 산삼으로 불리는 함초(퉁퉁마디)는 일본에서는 192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었다. 중국의 옛 의학서인 신농초본경에는 맛이 짜다고 하여 염초라고 하였고 또 몹시 희귀하고 신령스러운 풀로 여겨 신초(神草)라고도 전해지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어린 줄기를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데 웬만한 사람은 구경하기도 힘들다고 한다.

 

                

                                                      염생식물 나문재[갯솔나물]

 

삐비풀(띠풀)

 

   염전지대에 갈대습지를 비롯하여, 입구 습지에는 늦봄에 하얀 삐비풀(띠풀)이 많이 피어 장관이다.

 

 

  염생식물의 종류  <소금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갈대                                         갯개미취                                   갯그렁        

    

 갯까치수영                               갯메꽃                                      갯방풍

    

 갯질경                                      나문재                                      띠

      

 모래지치                                   비쑥1                                       비쑥2

    

 순비기나무                               우산잔디                                   좀매자기

    

 지채                                         천일사초                                   칠면조

    

 타래붓꽃                                  통보리사초                                퉁퉁마디

  

 해당화                                      해홍나물

 

 

 염전체험학습장

 

 

                                                            염전체험학습장

 

등록문화재 제360호 신안증도 태평염전

 

 

                                                      소금이 되기까지  <자료사진> 

 

염전은 크게 저수지, 증발지, 결정지로 구성되어있다. 저수지는 해수를 저장하는 공간이며, 증발지는 태양열과 바람을 통해서 염도를 높이는 곳으로 난치[제1증발지]와 누테[제2증발지]로 구성되어있다. 결정지는 난치와 누테에서 염돌르 높인 해수를 소금 결정체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바닷물을 끌여들여 소금을 생산하기까지는 20~25일 정도 소요된다.  <안내판에서..> 

 

 

 1) 해수취입  <자료사진>

 바닷물(염도 1~2도 정도)을 수문을 통하여 저수지로 유입시킨다.

 

                                                        2) 저수지  <자료사진>

                           채염 원료를 확보 하기 위해 저수지에 바닷물(해수)을 보관한다.

 

                                                 3) 수로  <자료사진>

소금으로 만들기 위해 저수지에 보관 중인 바닷물을 수로를 통해 염전 제1증발지(난치)로 보낸다.

 

                                                          4) 증발지  <자료사진> 

해수를 농축시키는 곳인 제1증발지(난치)에서는 기후에따라 다를 수 있지만 통상 1주일 정도 증발시켜 약 6~8염도의 소금물(간수물)을 만들어 제2증발지(누테)로 옮긴다. 

 

                                             5) 함수창고  <자료사진>

강우 또는 월동을 대비하기 위해 증발지 및 결정지 내의 포화함수를 저장하는 함수창고에 소금물을 보관(4곳으로 분리)한다. 그후 소금물의 농도가 23~25도가 되면 보관된 물을 결정지에 보낸다.

 

                                               6) 결정지  <자료사진>

결정지는 증발지에서 농축된 포화함수를 더욱 농축시켜 소금을 분리해 내는 곳이다. 오전 6시경 결정지에 보급된 소금물은 오후4~6시 정도에 소금으로 채취할 수 있다.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이곳에서 소금을 채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일~4일 정도이다.

 

                                               7) 채염  <자료사진>

                             결정지에서 채취한 소금은 대파(끌개) 등으로 한 곳으로 모은다.

 

                                   

                                             8) 창고운송  <자료사진>

    채염된 소금은 수분을 어느정도 뺀 다음 레일카 또는 일륜차를 이용하여 소금창고로 이동한다.

 

                                                          9) 보관  <자료사진>

           소금 보관 창고로 옮긴 소금은 일정 기간 동안 간수를 뺀 후 판매되기 전까지 보관된다.

 

                                                          10) 포장  <자료사진>

               완성된 천일염은 제품 단위별로 포장하여 판매한다. <이상 태평소금 홈피에서..>

 

 

 염전풍경

 

 

 

결정지(結晶池)

 

 

 

                                                                  수차(水車)

 

 

 

 

                                                          채염도구[대파(끌개)]

 

                                                          채염도구[일륜차]

 

 

                                                            목조소금보관창고

 

 

석조(石造)소금창고

 

 

 석조(石造)소금창고

 

                             석조(石造)소금창고는 현재 소금박물관으로 이용하고 있다.

 

 

2007년 태평염전과 함께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석조소금창고 전경  <자료사진>

 

 

 

 

 증도소금세상

 

 

 증도소금세상  <자료사진>

 

태평염전에서 운영하는 증도소금세상에는 솔트레스토랑(소금, 함초요리 전문점), 소금가게(태평염전직영매장), 소금동굴힐링센타(천일염건강체험관) 등이 있다.

 

                                                        레스토랑내부  <자료사진>

 

소금동굴생선구이 등 다른 곳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10여 가지 메뉴를 선보이는 ‘소금과 함초’ 전문식당인 이곳은 태평염전과 증도에서 생산되는 재료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자료사진>

                                     바닷가 방향의 솔트레스토랑  <자료사진>

 

                                                    소금동굴힐링센타  <자료사진>

 

                                                           소금동굴  <자료사진>

 

88종의 천연 미네랄이 함유된 천일염은 항균작용은 물론 신체에 여러 가지 긍정적인 기능을 하며, 동굴 안의 온도는 20~23℃, 잠이 잘 오고 편안한 호흡을 하기에 좋은 적당한 온도다.

 

                                                    소금가게  <자료사진> 


소금제품들을 판매하는 천일염 제품매장으로 함초자연소금, 함초소금, 해조소금, 죽염, 3년 묵은 천일염, 함초된장, 함초분말, 함초쿠키, 미용비누, 소금패드 등을 살 수 있다.

 

 

염전전망대

  

 

                 

소금박물관 옆의 전망대 오르는 계단

 

                                                          전망대쉼터(설치공사중)

 

                                                                   전망대

 

 

                                                                     염전

 

                                                       (주)태평소금 증도본사

  

  

소금박물관

 

 

 

소금박물관 

 

천일염의 주요 정보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소금박물관은 석조소금창고를 리모델링하여 2007년 소금박물관으로 재탄생. 소금의 역사, 문화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소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현지에서 만든 소금상품 구매도 가능하다.                                                                             

 

    관람시간: 오전 9:00 ~ 오후 6:00(하절기)

    휴관일: 매년 1월 1일, 매주 화요일 2시부터 수요일까지 휴관 (단, 8월은 화요일에도 정상개관)

 

상설전시관소개  <소금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 맘모스 스텝
홍적새 중기부터 빙하기까지 살았던 고대 포유류 맘모스는 생존에 필요한 소금을 찾아서 지구상을 이동합니다. 고대 인류도 사냥을 위해서 맘모스를 쫓아 이동했기 때문에 그 길을 맘모스 스텝이라고 부릅니다.

2. 생명이 시작된 곳, 바다
지구의 탄생과 함께 생긴 바다, 그 바다에서 생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생명이 시작된 바다에서 만들어지는 소금은 바다의 모든 구성성분을 담고 있으며 모든 생물의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3. 소금 인류의 생각을 열다.
소금은 언제나 역사의 중심에 있어서 선사시대의 신화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소금에 관한 이야기가 수없이 많습니다. 국가가 새로 생기거나 유지되는 재정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소금으로 인해 엄청난 혁명과 변혁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4. 소금의 진실, 미네랄
소금에도 생명을 살리는 소금과 생명을 해치는 소금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소금에 대한 오해를 풀고, 미네랄의 원천인 소금의 기능들을 다양한 영상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5. 태평염전의 꿈과 희망
햇볕-바람-갯벌, 천일염 생산에 천혜의 조건을 지닌 태평염전, 전통방식으로 생산하는 천일염을 근간으로 전통음식과 인간의 참된 삶이 있는 슬로시티(slowcity)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6. 지구촌 소금여행
세계의 갯벌을 한눈에 보기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7. 기념품안내
세계각지의 유명한 소금과 태평염전의 생산품이 전시되어 있고, 소금 관련된 상품과 도서 등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소 위치  <자료사진> 

 

2008년 11월 24메가와트급 추적식 태양광 발전소인 동양태양광발전소가 신안군 증도에 건립되었다. 매년 3만5천 메가와트 이상의 전기를 생산해 1만여 가구에 전기를 공급한다.

 

태태양광발전소 조감도  <자료사진> 

 

                                                           태양광발전소 건물  <자료사진>  

 

                                          태양광집열판  <자료사진> 

 

 

버지선착장(所地 船着場)

 

 

버지선착장

 

2010년3월 증도대교가 개통되기 전까지 증도로 가려면 지도읍 사옥도 지신개선착장에서 철부선(鐵浮船)을 이용하여 이곳 버지선착장에 도착하여야 했다. 그래서 이곳은 증도 주민들의 애환과 추억이 담겨있는 곳이기도 하다.

 

                                                              버지선착장 풍경

 

                                                 버지선착장에서 바라본 증도대교

 

                                               선착장에서 증도면으로 들어 가는길

 

 

화도(花島)

 

  

                               

                                            화도 위치  <자료사진> 

 

                                                              화도 가는 길

 

               

                                                                                                               <구글자료사진> 

만조 때는 섬이 마치 꽃 봉우리 같다하여 화도(花島)라고 불리어져 오고 있으며, 또한 옥황상제의 딸 선화공주가 귀양와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심은 꽃이 섬에 가득 찰 정도로 많았다는 꽃에 얽힌 전설이 있다.

 

                                                     증도에서 본 화도  <자료사진> 

 

                                         증도와 화도를 잇는 노둣길

 

증도의 남쪽에 있는 화도(花島)는 갯벌을 가로질러 썰물 때 드러나는 돌로 이어지는 길이 1.2㎞의 노둣길이 있고, 돌 위에 차량이 건너갈 수 있도록 포장이 되어있으며, 입구에서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펼쳐진 갯벌 지대를 볼 수 있다.

 

                                          화도(고맙습니다 촬영지)

 

2007년 상반기에는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를 이 섬을 배경으로 촬영하여 한국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일본 관광객들을 비롯하여 많은 관광객들께서 다녀가고 있다.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자료사진>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촬영지역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중 기서의 집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에 출영했던 '봄이'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의 봄이네 집  

 

기서의 집 뒤뜰에서 본 바닷가 풍경

 

                                                기서의 집 뒤뜰에서 본 바닷가 풍경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촬영지역 뒷 모습

 

 

 

왼쪽 건물은 화도갯벌이야기체험장, 오른쪽 건물은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촬영 스태프들의 식사를 담당했던 '반올림 식당'  

 

                                  고추밭 너머 MBC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촬영지역

 

                                                             화도교회  <자료사진> 

 

                                                         화도교회  <자료사진> 

 

                         화도 중심지에는 많은 섬들이 바라다 보이는 그림같은 교회도 있다.

 

                                                            화도에서 증도로..

  

화도는 수평으로 넓게 펼쳐진 논·밭과 옛 염전벌이 좋은 곳으로 썰물때에 드러나는 넓은 갯벌과 입구에 있는 습지에는 계절마다 다양한 철새들이 날아와 안식을 취하는 곳으로 야생조류들이 번식하며 보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섬이다.

  

 

 

기타풍경

 

 

 

                          원형이 가장 잘 남아있는 병풍도로 가기위한 돌마지노두  <자료사진>

 

 

 우전마을의 어느 교회종

 

                                                       증도면 홍보물 <천사호>

 

 

 

 

증도초등학교 

 

  

증도민박집풍경

 

 

                                                                    민박집

 

황토방

 

 

      

 

                                                          민박집 앞 민물 호수

 

                                                        밀물 때 민박집 앞 바다

  

 

 

먹거리

 

 

 

 

                                                               참민어 정식

 

 

                                                             짱둥어 탕 <자료사진> 

 

 

 

 

◙   지도읍(智島邑)

 

 

 

지도읍 장날

 

 

                                                                  3, 8 일장

 

 

  

 

 

신안군수협송도위판장(新安郡松島委販場)

 

 

 

                                                      신안군 수협 송도공판장

 

                                                                                                                                                                             <자료사진>

 

                                                                                                                                                                   <자료사진>

 

                                                                  각종 젓갈

 

 

 

 

201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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